[드라마 SCENE] '기막힌 유산' 남성진, 연락 두절된 강세정 의심 "도장 들고 도망간 것 아니냐"
입력 2020. 10.01. 20:40:51
[더셀럽 신아람 기자] 남성진이 강세정을 의심했다.

1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 부금강(남성진)이 금강토지계약을 앞두고 나타나지 않은 공계옥(강세정)을 의심했다.

이날 방송에서 다같이 저녁식사를 하던 부금강은 "감이 안 좋다. 오늘 공 집사랑 약속 잡아놨는데 여태 소식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신애리(김가연)은 "왜그래? 무슨 사고라도 났나"고 걱정했다.

이를 듣던 부금강은 "아버지 현금, 인감도장 다 들고 오기로 했는데 설마 무슨 일이 났나"라면서 "아니면 그 길로 도망간 것 아니냐"고 의심했다.

이 소식을 들은 부설악(신정윤)은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냐"고 분노했고 공계옥은 서류들을 다 어디에 있냐고 다그치는 가족들에게 "없다. 잃어버렸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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