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너마이트' 작곡가 "빌보드 핫100 1위, 방탄소년단 파급력 입증된 것"
입력 2020. 10.01. 21:31:29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다이너마이트' 작곡가가 빌보드 핫100 1위 소감을 전했다.

1일 Mnet에서는 'BTS 스페셜 '다이너마이트'를 편성했다.

‘Dynamite’는 발매 첫 주 성적이 반영된 9월 5일자 미국 빌보드 싱글 차트 ‘핫 100’에 1위로 진입한 뒤 9월 12일자 차트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빌보드 역사상 발매 첫 주 차에 ‘핫 100’ 1위로 진입한 곡은 ‘Dynamite’가 43번째에 불과하고, 1위 진입 후 2주 연속 정상을 지킨 20번째 곡으로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역사에도 한 페이지를 장식하게 됐다.

빌보드 HOT100 1위 소감에 대해 멤버들은 "아직도 실감이 안난다"며 "차트 확인했을 때 내가 보고 있는 페이지가 의심이 가더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다이너마이트' 작곡가는 "어안이 벙벙했다. 2동안 1위를 한다는 건 말도 안 나온다"며 "특히 요즘 같은 시대에 이 분야는 모든 게 금방 바뀐다. 견고한 팬층의 노래, 힘, 방탄소년단 파급력이 다 입증된 것이다. 정말 대단하다"고 극찬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BTS 스페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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