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 영탁, 라이징 스타상 수상 "받은 사랑 돌려드리는 가수될 것"(2020 트롯 어워즈)
입력 2020. 10.01. 21:49:23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영탁이 PD가 뽑은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1일(오늘) 오후 8시부터 TV조선 ‘2020 트롯 어워즈’가 열렸다.

'2020 트롯 어워즈'는 국내 대중가요 역사상 처음으로 개최하는 트롯 시상식으로 트롯 100년사를 결산하고 앞으로 100년을 모색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트롯 그랑프리쇼다. 무엇보다 세계최초 지상최대 ‘트롯 축제’로 관심이 뜨겁다.

이날 영탁은 PD가 뽑은 라이징 스타상을 영예를 안았다.

영탁은 "혼자서 갈 수 없는 이겨낼 수 없는 순간들을 저희 선배님들, 동료들, 후배들이 함께 해주셔서 이겨낼 수 있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힘든 시기에 저희들이 국민들께 작은 위로가 될 수 있음에 감사하다. 국민들께서 주신 사랑 다시 돌려드릴 수 있는 가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잘 걸어나가는 가수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2020 트롯 어워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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