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박주안, 구독자 1만 명 돌파→부모님 초대 진행
입력 2020. 10.02. 08:14:16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간극장’ 박주안 씨가 구독자 1만 명을 넘어 기념 생방송을 진행했다.

2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농튜버 주안 씨의 해 뜰 날’ 5부가 그려졌다.

인생의 해 뜰 날을 꿈꾸며 매일을 뜨겁게 채우는 남자가 있다. 농사를 지으며 구수한 전라도사투리로 트로트를 부르는 청년 농부, 박주안 씨가 그 주인공이다.

귀농 8년차, 평평한 ‘스냅백’ 무자를 즐겨 쓰는 그는 이 지역 사람이라면 누구나 안다는 ‘튀는’ 농부다.

박귀순 씨는 인터넷 방송 채널을 운영 중이다. 전라도 사투리 버전으로 트로트를 바꿔 불러 유명세를 타고 그 덕에 구독자 수가 만 명이 넘었다.

특히 얼마 전에는 전남도청에서 ‘으뜸 크리에이터’로 선정해 전라도청의 홍보대사 역할도 하게 됐다.

1만 명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생방송을 진행한 박주안 씨는 아버지, 어머니를 초대해 눈길을 끌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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