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금요일 오늘(2일) 날씨, 비 또는 안개…귀경길 교통안전 주의
입력 2020. 10.02. 08:35:52
[더셀럽 전예슬 기자] 추석 연휴 셋째 날이자 금요일인 오늘(2일)은 전국 곳곳에 구름이 끼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2일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으며 강원영서남부와 경북북부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내다봤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강원 영서‧충남 북부에 각각 5~10mm가 내리겠다. 강원 영서 남부와 충북 북부에도 5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이날 낮 기온은 21~26도로 어제(18~26도)와 비슷하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7도 ▲춘천 15도 ▲강릉 17도 ▲대전 16도 ▲대구 15도 ▲부산 17도 ▲전주 16도 ▲광주 15도 ▲제주 1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2도 ▲춘천 22도 ▲강릉 25도 ▲대전 24도 ▲대구 25도 ▲부산 24도 ▲전주 25도 ▲광주 24도 ▲제주 25도 등이다.

남부 내륙지방에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귀경객들은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