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오늘(2일) 사망 12주기…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그리운 이름
입력 2020. 10.02. 09:55:56
[더셀럽 전예슬 기자] 故 배우 최진실이 오늘(2일) 사망 12주기를 맞았다.

최진실은 2008년 10월 2일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향년 40세. 고인의 유해는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갑산공원에 안치됐다.

최진실은 1988년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해 드라마 ‘약속’ ‘질투’ ‘별은 내 가슴에’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2000년 12월 프로야구 선수 조성민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환희 군과 딸 준희 양을 뒀으나 결혼 4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최진실은 2005년 방송된 KBS2 드라마 ‘장밋빛 인생’과 2008년 MBC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로 복귀에 성공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당시 대중들은 충격에 빠졌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