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추석 연휴, 국내 신규 확진자 63명…이틀 째 두 자릿수
입력 2020. 10.02. 10:44:14
[더셀럽 전예슬 기자] 추석 연휴 기간 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는 어제(1일) 하루 63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자정 기준 신규 확진자는 63명으로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23,952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국내 발생은 53명, 해외유입은 10명입니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53명을 지역별로 보면 경기가 19명으로 가장 많았고, 부산이 16명으로 두 번째로 많았다. 서울은 9명, 인천 4명, 경북 4명, 충남 1명 발생했다.

해외유입 신규 확진자 10명 가운데 6명은 검역단계에서 확인됐고, 나머지 4명은 지역사회에서 격리 중 확진됐다. 내국인 5명, 외국인 5명으로 해외유입 추정 국가별로는 필리핀 2명, 키르기스스탄 1명, 파키스탄 1명, 네팔 1명, 미얀마 1명, 인도네시아 1명, 폴란드 1명, 영국 1명, 벨기에 1명이다.

코로나19에 완치돼 신규로 격리가 해제된 사람은 67명으로 지금까지 총 21,733명이 격리해제 됐으며, 현재 1,803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416명으로 치명률은 1.74%로 나타났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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