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 내일(3일) 날씨, 전국 흐리고 남부지방 비…기온 뚝 ‘건강관리 유의’
입력 2020. 10.02. 17:00:33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개천절이자 토요일인 내일(3일)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기온이 떨어지겠다.

기상청은 3일 전국에 구름이 많고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내다봤다.

충청 남부와 전라도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5~20mm 비가 내리겠다.

흐린 날씨로 인해 내일 낮 기온은 오늘(2일)보다 낮은 20도 안팎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9도, 낮 최고기온은 19~26도로 예보됐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추석연휴가 지난 다음 주부터는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바람도 강하게 불어 따뜻한 옷을 챙겨 입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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