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하춘화 “이런 닭고기는 처음” 감탄한 전남 영암의 맛
입력 2020. 10.02. 20:00: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백반기행’ 가수 하춘화가 영암의 맛에 푹 빠진다.

2일 오후 방송되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트로트의 여왕’ 하춘화가 출연한다.

월출산의 고장 기가 넘치는 고장 전남 영암. 보양식의 대표주자 낙지이자 영암의 딸 하춘화가 등장한다.

하춘화는 닭고기의 신지평을 연 음식을 맛보고 고향의 맛에 푹 빠질 예정. 그는 “이런 닭고기는 처음 먹어본다”라며 감탄한다.

흥이 절로 나는 영암의 맛은 오늘(2일) 오후 8시 방송되는 ‘백반기행’에서 공개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백반기행'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