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여정, 오늘(2일) 모친상…향년 96세 “계신 곳에서 명복 빌어주시길”
- 입력 2020. 10.02. 20:39:4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윤여정이 모친상을 당했다.
2일 오후 5시 윤여정의 어머니 신소자 여사가 소천했다. 향년 96세.
윤여정 측은 “코로나19로 인해 조문하시기가 어렵다. 모두의 건강을 위해 부디 계신 곳에서 마음으로 어머니의 명복을 빌어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장례식장은 서울 강남 성모병원에 차려졌다. 발인은 오는 4일 오전 8시며 절두산 성지다.
한편 윤여정은 한예리와 함께 할리우드 진출작 영화 ‘미나리’에 출연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