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경우의 수' 오늘(3일) 결방, 추석특선영화 방영 예정
입력 2020. 10.03. 09:58:47
[더셀럽 김희서 기자] ‘앨리스’와 ‘경우의 수’가 오늘(3일) 결방한다.

3일인 오늘은 추석 특집 프로그램 편성으로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와 JTBC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가 모두 한 주 쉬어간다.

이날 SBS 편성표에 따르면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앨리스’ 대신 추석특선영화 ‘82년생 김지영’이 방영된다. ‘앨리스’는 죽음으로 인해 영원한 이별을 하게 된 남녀가 시간과 차원의 한계를 넘어 마법처럼 다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JTBC에서는 오후 10시부터 추석특선영화로 ‘블랙머니’를 편성해 오후 11시에 방영 예정이던 ‘경우의 수’ 3회는 결방을 확정지었다. ‘경우의 수’는 10년에 걸쳐 서로를 짝사랑하는 여자와 남자의 리얼 청춘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JTBC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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