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좋다' 신작은? 소리도없이·오!문희·프록시마프로젝트·천문:하늘에묻는다·명당
입력 2020. 10.03. 10:42:36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가 좋다’ 다양한 신작들이 소개된다.

3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신들의 전쟁’ ‘소문의 시작’ ‘친절한 기리씨’ ‘신작 업데이트’ ‘1+1’ ‘스페셜 기획’ 코너로 꾸며진다.

‘신들의 전쟁’에서는 ‘뭘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했어 – 추석 흥행 기대작’편으로 꾸며져 취향대로 즐길 수 있는 작품들을 만나본다.

‘소문의 시작’에서는 유괴된 아이를 의도치 않게 맡게 된 두 남자가 그 아이로 인해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유아인, 유재명 주연의 영화 ‘소리도 없이’를 소개한다.

‘친절한 기리씨’에서는 뺑소니 사고의 유일한 목격자 엄니 오문희와 물불 안가리는 무대뽀 아들 두원이 범인을 잡기 위해 펼치는 좌충우돌 농촌 수사극 ‘오!문희’를 전한다.

‘신작 업데이트’에서는 앨리스 위노코 감독의 영화 ‘프록시마 프로젝트’를 다룬다. 유럽우주국 ‘프록시마’ 프로젝트로 화성에 가게 된 우주비행사 ‘사라’가 지구에 남게 될 딸을 향한 러브레터를 전하는 스페이스 드라마다.

‘1+1’에서는 ‘천문: 하늘에 묻는다’과 ‘명당’을 소개한다. ‘스페셜 기획’에서는 2020 충주국제무예액션 영화제 상영작을 소개하고 기대 포인트를 짚어본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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