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 날' 내일(4일) 날씨, 전국 흐리고 비소식…일교차 10도 내외
입력 2020. 10.03. 16:43:38
[더셀럽 김희서 기자]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4일)은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4일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이날 충청 남부와 남부지방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북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는 오후 한때, 제주는 오후에서 밤사이 비가 올 예정이다.

내일 아침 기온은 10~20도, 낮 기온은 20~24도로 오늘(3일)보다 조금 낮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겠다.

특히 4일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모레(5일) 아침 기온이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10도 이하의 분포를 보이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쌀쌀하겠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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