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특선', 오늘(4일) '7번방의 선물' 편성…관전포인트는?
입력 2020. 10.04. 16:55:00
[더셀럽 박수정 기자] '한국영화특선' 이번주 영화는 '7번방의 선물'(감독 이환경)이다.

4일 EBS1 '한국영화특선'에서는 '7번방의 선물'을 편성했다.

'7번방의 선물'은 천만 관객 흥행몰이에 성공한 2013년 최고의 휴먼 코미디 영화다.

교도소를 주된 배경으로 하면서도 기존의 한국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설정이 이 영화의 감상 포인트. 외부인 절대 출입금지인 교도소 7번방에 7살 꼬마 '예승'을 반입하기 위한 사상초유의 합동 작전이 펼쳐지는 것. 무엇보다 내로라하는 개성만점 충무로 흥행 배우들의 예사롭지 않은 의기투합은 오직 '7번방의 선물'의 탄탄한 시나리오 하나만으로 결정되었다고 한다.

독특한 설정과 유쾌한 웃음, 보는 이들의 마음을 무장해제시킬 훈훈한 감동까지 갖춘 '7번방의 선물'의 시나리오는 류승룡, 오달수, 박원상, 김정태, 정만식, 김기천, 그리고 정진영까지 이름만으로도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는 명배우들을 만나 사상초유의 합동작전으로 재탄생했다.

'한국영화특선'은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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