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삼광빌라!' 전인화, 진기주 친모 황신혜와의 만남에 불안+초조
입력 2020. 10.04. 20:19:52
[더셀럽 박수정 기자] '오! 삼광빌라!' 전인화가 황신혜를 만난 후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극본 윤경아, 연출 홍석구)에서는 우연히 재회한 이순정(전인화)과 김정원(황신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정원은 우연히 간 홈파티에서 이순정을 발견하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반면 이순정은 김정원을 발견하고 당혹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이후 이순정은 이순정은 과거 일을 회상하며 일에 제대로 집중하지 못했다.

결국 이순정은 평소에 하지 않던 실수까지 했고, 집주인은 이순정에게 조기 퇴근하라고 말했다.

이순정은 어쩔 수 없이 김확세(인교진)에게 뒷일을 맡기고 집으로 향하기로 했다.

김정원은 이순정을 집까지 데려다주겠다고 말했다. 이순정은 어쩔 수 없이 김정원의 차를 타고 이동했다.

안색이 좋지 않은 이순정을 발견한 이빛채운은 이해든(보나), 이라훈(려운)과 함께 이순정을 위로했다.

이빛채운은 이순정에게 "무슨 일 있는거냐"라고 물었다. 이순정은 "옛날에 알던 사람을 만나서 그렇다. 그 사람한테 미안해서 그렇다"고 답했다.

이빛채운은 "우리가 있지 않냐"며 이순정을 꼭 안았다. 이순정은 속으로 "채운이한테 미안해서 그렇다"고 생각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오! 삼광빌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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