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박지수 “호텔 스위트룸 예약” 적극 대시…이재황 선 그어
- 입력 2020. 10.05. 08:57:0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재황이 약혼녀 박지수에게 선을 그었다.
5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약혼을 앞둔 강석준(이재황), 박혜진(박지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은주(문보령)는 박혜진에게 적극적인 방법을 써보라며 조언했다.
약혼식을 하루 앞두고 박혜진은 강석준을 레스토랑으로 불렀다. 그는 와인을 따라주며 호텔 스위트룸을 예약해놨다고 밝혔다.
그러나 강석준은 난감한 기색을 보였다. 이 모습을 본 박혜진은 “약혼식하고도 같이 있지 않으려했나”라면서 “우리 결혼할 사이다. 나 안아 보고싶지 않나”라고 물었다.
강석준은 “너 취했다. 약혼식하려면 적당히 마셔라”라면서 자리를 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