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이재황 “현쥬니, 내 옆에서 힘든 일 없을 것” 약속
- 입력 2020. 10.05. 09:25:4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재황, 박혜진의 파혼 후가 그려진다.
오는 6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다시 재회한 오필정(현쥬니), 강석준(이재황)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
눈물의 키스로 다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강석준은 오필정에게 “이제 내 옆에 있어라. 필정 씨 힘든 일 없을 거다”라고 말한다.
강석준과 파혼하게 된 박혜진(박지수)은 투자금을 회수하기 시작한다. 파혼 사실을 안 이은주(문보령)는 박혜진에게 다시 잘해보라고 밀어 붙인다. 그러나 박혜진은 “은주 씨는 오필정 씨 왜 이렇게 싫어하냐. 약점이라도 잡혔냐”라고 의문을 자아낸다.
한편 자신에게 온 한 장의 사진을 본 강석준은 깜짝 놀란다. 의문의 사진 속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