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문지현 “생방송으로 판매하는 간장게장, 인기 많아”
- 입력 2020. 10.05. 09:25:5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문지현이 인터넷 방송으로 판매하는 간장게장과 여러 식료품이 인기를 많이 얻고 있다고 밝혔다.
5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명불허전’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승범, 권영경 부부, 윤일권, 이은혜 부부, 이승규, 문지현, 이화용 등이 출연했다.
가수 겸 어부 일을 하고 있는 문지현은 코로나19 때문에 직접적인 대면판매가 어려워 인터넷 방송으로 중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배에서 수산물을 잡고 조리하는 과정을 동영상을 보이고, 판매는 인터넷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방법을 택해 구매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문지현은 “직접 얼굴을 보면서 생방송 중에 판매를 하면 다음날 바로 택배로 보내드린다. 믿고 먹을 수 있고 신선해서 좋아하시는 것 같다”며 “처음에는 매출이 하나도 없을 때가 있고 10, 20만 원 팔대도 있었다”고 고백했다.
가수도 하고 있는 그는 생방송 중에 구매자들을 위해 노래도 한다며 “실시간으로 판매하는 것이라 매출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기분이 좋으면 집에 노래방기기가 있어서 노래도 한다. 방송 끝날 때는 콘서트 식으로 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