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노 타임 투 다이’, 또 개봉 연기…2021년 4월 개봉 예정 [공식]
입력 2020. 10.05. 10:08:34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를 한 해 더 늦게 만난다.

2일(현지시간)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제작사 MGM 스튜디오는 ‘007’의 25번째 시리즈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오는 4월 2일로 개봉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당초 지난 4월 개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11월로 개봉을 연기했다. 그러나 다시 개봉 연기를 택하면서 반년이 늦어진 오는 2021년 4월에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MI6를 떠나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던 제임스 본드가 생화학 무기 유출로 위기에 빠진 세상을 구하기 위해 복귀한다는 내용을 그린 영화. 다니엘 크레이그가 제임스 본드로 출연하는 마지막 007 영화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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