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현♥송하율, 둘째 임신→초음파 사진 공개 "태명은 나무"
- 입력 2020. 10.05. 10:22:3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동현, 송하율 부부가 둘째 임시 소식을 전했다.
김동현 아내 송하율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하율, 김동현 첫째 아들 단우 군이 초음파 사진을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김동현은 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 둘째 소식을 전하며 "태명이 나무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동현, 송하율은 11년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결혼해 지난해 첫 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송하율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