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73명…닷새째 두 자릿수 유지
- 입력 2020. 10.05. 10:23:1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가 73명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5일 0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중 지역발생은 64명이며 해외유입은 9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2만4천164명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25명, 서울 19명, 인천 5명 등 수도권에서 49명이 나왔고 부산 5명, 울산 4명, 충남‧전북 각 2명, 대전‧경북 각 1명씩 추가됐다.
해외유입 확진자 9명 중 2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7명은 경기(2명), 대구‧세종‧충북‧전북‧경남(각 1명) 등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26~29일 나흘 연속 두 자릿수를 유지하다 추석 연휴가 시작된 30일 113명으로 증가했으나 이달 1일부터는 다시 닷새째 두 자릿수로 떨어졌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 늘어 누적 422명(치명률 1.75%)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