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어택’ 이충현 감독 “이성경 캐스팅, 고민 없었다”
입력 2020. 10.05. 11:14:30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이충현 감독이 배우 이성경을 캐스팅한 이유를 설명했다.

5일 오전 단편 영화 ‘하트어택’(감독 이충현) 제작보고회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돼 온라인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이충현 감독과 김상일 촬영감독 등이 참석했다.

이충현 감독은 “이 영화 이야기의 구성을 하고 직감적으로 이성경 배우님이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회의를 하는데 캐스팅 고민도 없었다”라면서 “이성경 배우님의 밝고, 건강하고, 사랑스러운 에너지가 영화 안에 잘 담겨 플러스 요인이 됐다고 생각한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하트어택’은 사랑하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 100번의 시간을 돌리는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타임슬립 판타지 로맨스다. 오늘(5일) 왓챠에서 공개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하트어택 제작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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