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 최애돌 ‘9월의 기적’ 선정…오늘(5일) 위아이 데뷔 겹경사
입력 2020. 10.05. 12:17:17
[더셀럽 전예슬 기자] 신인그룹 위아이로 데뷔하는 김요한 ‘9월의 기적’으로 선정됐다.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김요한은 9월 22일 1억4136만2249표로 9월 생일인 아이돌 중 가장 높은 투표수를 차지해 ‘9월의 기적’으로 꼽혔다.

‘최애돌’은 생일인 아이돌 중 가장 높은 투표수를 기록한 아이돌을 매달 ‘이달의 기적’으로 선정하고 지하철 광고를 진행했다.

9월의 기적 김요한의 광고는 9월 15일부터 건대입구역에서 볼 수 있다.

9월 생일인 아이돌 중 첸(9월 21일) 89,253,950표, 정국(9월 1일) 81,871,889표, RM(9월 12일) 60,292,762표, 나연(9월 22일) 56,316,394표로 뒤를 이었다.

김요한은 그룹 위아이로 오늘(5일) 데뷔한다. 위아이의 첫 번째 미니앨범 전곡은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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