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수애, 돌연 SNS 계정 삭제…박서원 대표와 불화설 수면 위로
- 입력 2020. 10.05. 12:27:2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돌연 SNS 계정을 삭제했다.
5일 조수애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삭제된 상태. 결혼 후 JTBC를 퇴사한 그는 꾸준히 SNS를 통해 부부애를 과시해왔다.
그러나 지난 8월 두 사람의 불화설이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서로의 팔로우를 끊고 결혼 관련 사진을 모두 삭제했기 때문.
이와 관련 다양한 추측이 나왔으나 양측은 어떠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특히 조수애는 포털사이트 네이버 인물정보란에 연계된 자신의 인스타그램 안내 계정을 삭제하고 카카오톡 프로필 또한 백지화한 것으로 알려져 그를 향한 우려는 더욱 커지고 있다.
조수애, 박서원 대표는 13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8년 12월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조수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