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기능저하증' 이승연, 근황 공개 "많이 좋아져, 응원 감사하다"
입력 2020. 10.05. 15:40:45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이승연이 근황을 전했다.

이승연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록색 마스크를 착용한 사진을 올리며 "북한산 다녀왔다. 가끔씩 투병 중이라고 기사가 나가는데, 많이 좋아졌고 좋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괜히 더 많이 아프신 분들께 죄송스럽기도 하고 그랬다"며 "저는 이제 많이 건강해져서 붓기도 많이 빠졌고, 지금도 빠지고 있는 중이고 조금 더 좋아지면 다이어트도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고 건강상태에 대해 알렸다.

또 "건강하기 위해서 공부도 많이 하고 이것저것 체험도 많이 해봤다. 앞으로 많이 소통하고 나눌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승연은 그러면서 "늘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갑자기 울컥. 너무나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어 몇 자 적어봤다. 늘 감사드린다"며 감사 인사를 건넸다.

앞서 이승연은 지난 5월 갑상선 기능 저하증 투병 사실을 알린 바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승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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