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충만' 임영웅, 순둥한 첫인상과 달리 반전 가창력 가진 스타 1위
입력 2020. 10.05. 17:50:39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임영웅이 네티즌들이 뽑은 "외모는 순둥이, 노래할 땐 감성충만?! 첫인상과는 반전인 가창력을 가진 스타는?" 1위에 올랐다.

최근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익사이팅디시'에서 진행된 "주말에 집에서 '외모는 순둥이, 노래할 땐 감성충만?! 첫인상과는 반전인 가창력을 가진 스타는?' 투표 결과 임영웅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9월 27일부터 10월 3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임영웅은 168937표 (59%)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로는 이찬원이 꼽혔다. 3위에는 양준일이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 하현우, 이승기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1일 열린 TV조선 ‘2020 트롯 어워즈’에서 신인상, 인기상 등을 수상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에라 프로젝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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