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연 “갑상선 기능 저하 투병고백 후 연락多, 민망하고 송구스러워”
- 입력 2020. 10.05. 18:07:5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승연이 갑상선 기능 저하증 투병 사실 공개 후 현재 상태를 전했다.
이승연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괜찮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밝은 표정으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승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승연은 “자꾸 투병중이냐고 하시는데 아니다. 기사 보시고 걱정 전화들을 너무 많이 해주셔서 걱정”이라며 “진짜 힘드시고 아프신 분들 많이 계신데 내가 힘과 위로는 못 드릴망정 내가 큰 환자가 된양 자꾸 연락을 받아서 너무 민망하고 송구스럽다”라고 말했다.
그는 “저 충분히 괜찮다. 걱정 관심 많이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 그렇지만 정확히 알려드려야 할듯하다”라며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거리유지 마스크 착용 철저히 잘하셔서 안전하고 건강한 날들 되시라”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저는 괜찮다. 아픈 사람 없는 세상 되기를”이라고 바랐다.
앞서 이승연은 지난 5월 갑상선 기능 저하증 투병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이승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