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kg 감량’ 조세호 “11월에 좋은 소식 있을 것, 썸타는 사람有” 깜짝 고백
- 입력 2020. 10.05. 18:15:0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방송인 조세호가 의미심장한 고백을 했다.
5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서는 조세호와 깜짝 전화 연결이 그려졌다.
남창희는 조세호에게 “이슈가 필요하다. 결혼은 언제 하냐”라고 물었다. 조세호는 “결혼한다. 그 언젠가”라고 너스레를 들엇다.
윤정수가 “‘썸’ 타는 사람은 없냐”라고 묻자 조세호는 “11월에 좋은 소식이 있을 것 같다”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썸 타고 싶은 분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남창희는 “‘조세호 짝사랑 중’이라고 기사가 나도 상관없냐”라고 질문했다. 그러자 조세호는 “상관없다. 그런데 그분은 모른다. 멀리서 지켜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윤정수는 “그러다가 평생 그분이 모를 수 있다”라고 했다. 조세호는 “상관없다. 일단은 멀리서 지켜보겠다”라고 ‘순애보 사랑’을 전했다.
조세호는 최근 식단 조절과 운동 등으로 30kg 체중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