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오늘(5일) 부친상 “코로나19로 직계 가족만 추모, 마음으로 명복 빌어주시길”
입력 2020. 10.05. 21:17:06
[더셀럽 전예슬 기자] 만화가 김풍이 부친상을 당했다.

김풍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아버지께서 2020년 10월 5일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린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조문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돼 조문객은 사양하고 직계 가족만 추모하기로 했으니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풍은 “마음으로 명복을 빌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김풍은 웹툰 ‘폐인가족’ ‘내일은 럭키곰스타’ ‘찌질의 역사’를 그렸다. 그는 또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 ‘냉장고를 부탁해’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을 펼쳤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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