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다큐 마이웨이’ 김미화 “첫 아기 유산 후에도 ‘쓰리랑 부부’ 활동”
- 입력 2020. 10.05. 22:33:5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스타다큐 마이웨이’ 방송인 김미화가 유산 당시를 회상했다.
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김미화가 출연했다.
김한국은 “‘쓰리랑 부부’ 그때 (김미화가) 첫 아기를 유산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바쁘기도 바빴고 김미화 씨랑 야간업소 일을 하면서 그렇게 무대로 많이 떨어졌다. 손님들이 악수하겠다고 손잡아서 떨어졌다”라고 말했다.
김미화는 “‘쓰리랑 부부’ 인기가 절정에 이르렀을 때였기 때문에 제가 거기서 코너를 안 할 수 없었다. 국민적인 실망감과 방송국에서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몸이 아파도 해야 했고, 부모님이 설사 돌아가셨어도 해야했다”라고 설명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