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나의 위험한 아내' 첫방 2.6% '우아한 가' 뛰어 넘을까
입력 2020. 10.06. 07:38:34
[더셀럽 신아람 기자] '나의 위험한 아내'가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MBN 월화드라마 ‘나의 위험한 아내’ 1회 시청률은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2.6%를 기록했다.

이날 엔딩 장면에서는 심재경(김정은) 납치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몰린 김윤철(최원영)이 자신의 뒤를 쫓는 송유민(백수장)에게 주먹을 날리며 사건의 전말에 대해 추궁하는가하면, 납치를 당해 사라진 심재경이 잔혹한 고문 끝에 처참한 몰골이 된 채 등장해 충격을 안겼다.

앞서 제작발표회에서 출연진들은 MBN 개국이래 최고 시청률을 자신했다. 이에 최고시청률을 경신한 '우아한 가'를 뛰어넘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나의 위험한 아내'는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어느덧 결혼이란 생활을 그저 유지하고만 있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다수의 부부가 공감할 수 있는 미스터리 부부 잔혹극. 매주 월화 오후 11시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