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이재황, 박지수와 약혼 깨고 현쥬니 선택
입력 2020. 10.06. 08:35:47
[더셀럽 신아람 기자] 현쥬니와 이재황이 마음을 확인했다.

6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박혜진(빅지수)와 약혼을 깬 강석준(이재황)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석준은 박혜진과 약혼을 깨고 오필정을 택했다.

강석준은 오필정에게 "아버지도 우리 사이 허락했으니 이제 내 옆에 있어요. 필정 씨가 힘들 일은 이제 없을 거에요"라며 손을 잡았다.

이후 오필정은 최동석(김동균)을 찾아가 미안함을 전했다. 이에 최동석은 "강석준과 행복하라. 그래야 내가 포기한 보람이 있다"고 둘 사이를 응원했다.

강석준은 박혜진을 찾아가 사과했다. 그런 강석준을 본 박혜진은 "오빠가 옆에 있어도 불안했다. 어느 순간 날아갈 것 같았다. 그런데도 이 남자를 잡아야 하나 놔줘야 하나 고민이 있었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 이별을 이야기 할 줄이야. 그 여자한테 가"라고 덤덤하게 말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