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엄마가 바람났다' 박지수, 현쥬니에 "이재황과 행복해라"
입력 2020. 10.06. 08:46:43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박지수가 이재황을 포기하고 미국으로 떠났다.

6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강석준(이재황)을 포기하고 떠나는 박혜진(박지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진아(최은자)는 강석준과 박혜진 약혼이 깨진 사실을 알고 최동석(김동균)에게 "거 봐. 그 여자(오필정)은 너한테 관심 없었어. 널 이용한거야"라고 말했다.

이에 최동석은 "내가 사랑한 여자다. 이제 누나가 원하는 대로 됐으니 그렇게 말하지말라"며 체념했다.

한편 박혜진은 오필정(현쥬니)를 찾아가 "오빠 잡을 생각 없다. 오빠랑 행복해라. 오늘 미국으로 떠난다. 행운을 빈다"며 자리를 떠났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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