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이재황, 삼촌 김영훈 존재 알고 분노…투자자 리차드김 등장
- 입력 2020. 10.06. 09:32:1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이재황이 김영훈이 삼촌인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7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강석준(이재황)이 하비서(김영훈) 정체를 알았다.
이날 방송에서 강석준은 강석환(김형범)을 찾아가 "하비서가 내 삼촌인거 형도 알았어? 하비서가 어렸을 때 해외로 입양됐던 우리 엄마 동생이었어"라며 "알면서 말 안했던 거야?"라고 분노했다. 이에 강석환은 "몰랐어"라고 발뺌했다.
김해정(양금석) 역시 "흔적도 없이 사라진 사람을 어떻게 찾아"라며 모른 척 했다.
한편 회사에 투자하겠다는 재미교포 리차드김이 등장해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월~금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