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원, 득녀 소감 "내 사랑 둘, 정말 행복한 날"
입력 2020. 10.06. 11:15:57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이재원이 아빠가 됐다.

이재원은 지난 5일 인스타그램에 아내와 아이의 사진을 올리며 "내 사랑 둘 모두 건강, 우리 아내 진짜 너무 고생많았다"라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순산기원 해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둘다 아주 건강히 출산하였다. 감사하다. 정말 행복한 날이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이를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몇개의 감정인지도, 정확히 어떤 감정인지도 모르는 처음 느끼는 수십개의 감정들이 아가 울음소리와 함께 찾아왔다"라고 득녀 소감을 밝혔다.

이재원은 지난 2017년 10월, 9년 간 교제한 3살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했다. 결혼 3년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한편 이재원은 2008년 영화 '강철중: 공공의 적 1-1'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끝까지 간다' '황제를 위하여', 드라마 '명불허전' 'VIP' 등에 출연했다. 현재 tvN '청춘기록'에서 사혜준(박보검) 친형 사경 준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이재원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