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굴’ 신혜선 “스마트한 윤실장, 제 안의 세련된 모습 찾기 위해 노력”
입력 2020. 10.06. 11:23:28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신혜선이 ‘도굴’에서 지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6일 오전 영화 ‘도굴’은 코로나19 확산 및 감염 방지를 위해 온라인 제작보고회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제훈, 조우진, 신혜선, 임원희, 박정배 감독이 참석했다.

‘도굴’은 타고난 천재 도굴꾼 강동구(이제훈)가 전국의 전문가들과 함께 땅 속에 숨어있는 유물을 파헤치며 짜릿한 판을 벌이는 범죄오락영화.

신혜선은 영화에서 맡은 고미술계 엘리트 큐레이터 윤실장 역에 대해 “엘리트 큐레이터다. 그래서 사람까지도 알아보고 가치를 판단할 수 있을 정도”라며 “지적이고 세련됐기 때문에 제 안에서 그런 모습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외적인 모습에 대해선 “스태프들이 많이 도와줬다”고 공을 돌렸다.

‘도굴’은 오는 11월 개봉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CJ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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