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죠지 "예명? 어릴 때 학원서 지은 이름…영어, 깊은 대화는 못해"
- 입력 2020. 10.06. 13:02:1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정희' 죠지가 예명에 대해 언급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가수 넉살, 죠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죠지는 본명 이동민이 아닌 예명을 쓰게된 이유에 “어렸을 때 영어 학원 선생님이 영어 이름을 ‘죠지’라 지어줬다. 그 닉네임이 마음에 들어서 계속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창한 영어실력에 대해 죠지는 “영어 잘 했었는데 안 하니까 줄더라”라며 “대구에 미군 부대가 있는데 거기서 이야기할 때 영어를 쓰니까 그 때 조금 늘었다. 그런데 길게는 못하고 한~두 시간 정도만 할 수 있을 정도다. 첫 만남에 많이 하고 두 번째는 말을 잘 못하는 깊은 대화를 못한다”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