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뒤늦게 알려진 부친상…‘내가 가장 예뻤을 때’ 촬영 후 빈소 지켜
입력 2020. 10.06. 13:33:56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신이가 부친상을 당했다.

신이는 지난 2일 부친상을 당했다. 부친은 폐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신이는 MBC 수목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촬영 중 부친상 소식을 접했다. 촬영을 마치고 빈소를 찾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4일 발인을 진행했다.

한편 신이는 지난 1998년 영화 ‘여고괴담’에서 일진1 역을 맡으며 데뷔했다. 이후 2002년 ‘색즉시공’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얼굴을 알렸다.

현재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오지영 역으로 출연 중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소속사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