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스트 측 "지수와 전속계약? 긍정적으로 논의 중"[공식]
입력 2020. 10.06. 13:44:36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지수가 새 소속사로 옮긴다.

지수는 최근 프렌TPC와 계약이 만료됐다. 새 소속사로는 배우 손현주, 정은채, 우도환, 박하선, 문가응, 김의성, 김동욱, 고아성, 강지영 등이 소속돼 있는 키이스트가 유력하다.

6일 키이스트 측은 더셀럽에 "지수와 전속계약 관련 긍정적으로 논의중이다"라고 밝혔다.

지수는 2015년 MBC 드라마 '앵그리맘'으로 데뷔했다. 이후 '발칙하게 고고', '닥터스', '달의 연인-보보경심려', '판타스틱', '힘쎈여자 도봉순',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등에 출연하며 라이징 배우로 주목받았다. 현재 MBC 수목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서 서환 역으로 열연 중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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