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노민-김보연, '결혼작사 이혼작곡' 합류…이혼 후 첫 동반 출연
입력 2020. 10.06. 14:04:27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전노민과 김보연이 임성한 작가의 신작 '결혼작사 이혼작곡'에 출연한다.

6일 TV조선 새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 측은 "배우 전노민, 김보연, 김응수가 '결혼작사 이혼작곡' 출연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결혼작사 이혼작곡'은 지난 2015년 '압구정 백야'를 집필한 임성한 작가가 5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김보연, 전노민의 출연 소식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두 사람은 2004년 결혼했지만 2012년 이혼한 사이다. 이혼 후 8년 만에 드라마 동반 출연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결혼작사 이혼작곡'는 올해 안에 방송을 목표로 현재 준비 중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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