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콘 탈퇴' 비아이, 고현정·조인성 등 소속 아이오케이컴퍼니 사내이사 선임
- 입력 2020. 10.06. 16:45:2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아이콘을 탈퇴한 비아이(김한빈)가 아이오케이컴퍼니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지난달 28일 공식 홈페이지 임시주주총회 결과 게시글을 통해 비아이가 사내이사로 선임됐다고 공지했다.
아이콘 탈퇴 후 공식 활동을 하지 않던 비아이가 아이오케이컴퍼니 사내이사로 선임된 소식에 관심이 쏠렸다.
앞서 비아이는 지난해 대마초 구매 및 투약 논란에 휩싸여 아이콘을 탈퇴했다. 이후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한 채 자숙의 기간을 갖은 그는 지난 2월 코로나19 예방 물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해 마스크를 기부, 아이들 돌봄 봉사에 참여하는 등 근황이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아이오케이컴퍼니에는 고현정과 조인성, 이영자와 김숙, 장윤정, 문희준 등 다수의 연예인이 소속돼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