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건물주 됐다 “강남구 논현동 5층 빌딩 128억 원 매입”
입력 2020. 10.06. 17:48:59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건물주가 됐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유리는 지난 7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5층 빌딩을 128억 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은 토지면적 481.1㎡(145.53평), 연면적 1304.27㎡(394.52평)의 지하 1층~지상 5층 건물로, 2003년 준공된 뒤 2017년 리모델링을 마쳤다. 9호선과 분당선이 지나는 선정릉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로 삼면 코너에 접하고 있어 접근성 및 가시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28억 원에 매입한 유리는 이 중 105억 원은 대출로 마련했다. 앞서 그는 2012년 서울 가암구 청담동의 고급빌라(200.8㎡, 95평형)를 16억7000만 원에 매입한 바 있다.

유리는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영화 등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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