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의 남자' 강은탁, 양미경 사고 블랙박스 증거 손에 넣었다
- 입력 2020. 10.06. 19:47:11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엄현경이 강은탁에 대한 죄책감으로 괴로워했다.
6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에서는 혼자가 된 이태풍(강은탁)이 엄마 이경혜(양미경) 누명을 벗겨줄 결정적 증거를 손에 넣었다.
이날 방송에서 한유정(엄현경)은 여숙자(김은수)에게 "꼭 이렇게까지 해야돼? 우리가 태풍오빠한테 이러면 정말 안되는 거잖아"라며 눈물을 흘렸다.
그시각 이태풍은 옆집 아줌마로부터 이경혜 모습이 찍힌 블랙박스를 손에 넣었다.
하지만 이 사실을 알게 된 주화연(김희정)의 계략으로 재활원에 갇혔다.
이후 태풍은 재훨원에서 도망치지만 구 비서가 보낸 사람들에게 다시 쫓겨다니는 신세가 됐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비밀의 남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