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비밀의 남자' 이일화, 재활원 탈출 도중 호수 빠진 강은탁 발견
입력 2020. 10.06. 20:00:53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이일화가 물에 빠진 강은탁을 구했다.

6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에서는 재활원에서 탈출하려다 호수에 빠지 이태풍(강은탁)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태풍은 재활원에서 탈출하기 위해 주화연(김희정)이 보낸 사람들과 몸싸움을 벌였다.

그러던 중 머리를 맞고 호수에 빠지면서 생존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주화연은 부하직원에게 "이경혜 아들은 아직 못 찾았냐"며 "혹시 모르니까 며칠 더 수색해봐라"고 말했다.

그시각 호수에 있던 윤수희(이일화)는 정신을 잃은이태풍(강은탁)을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비밀의 남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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