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김난주, 조순창에 "어떻게 사람 마음 이용할 수 있냐"
입력 2020. 10.06. 20:24:19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강세정, 신정윤이 김난주를 잡으러 나섰다.

6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는 공소영(김난주)를 잡기 위해 잠복하고 있는 공계옥(강세정), 부설악(신정윤)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공소영은 차정건(조순창)을 만나기 위해 기다리지만 차정건은 함정을 눈치채고 몸을 사린다.

이후 본색을 드러낸 차정건에 공소영은 "어떻게 사람 마음을 이렇게 이용해 먹을 수가 있냐"고 분노하며 "내가 미쳤다. 그런데 장원이한테 부끄럽지도 않냐"며 눈물을 흘렸다.

이후 서류를 두고 몸싸움을 벌이는 중 공계옥, 부설악이 도착해 차정건 뒤를 쫓았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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