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이스트 측 "김서형과 전속계약 관련 긍정 논의 중" [공식]
- 입력 2020. 10.06. 20:46:0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김서형이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두고 논의 중이다.
키이스트 측은 6일 더셀럽에 "김서형과 전속계약 관련 긍정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김서형은 지난해 10월 소속사 마디픽쳐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대표와의 갈등을 겪으며 전속계약해지 소송을 제기했다.
당시 마디픽쳐스 측은 "김서형은 신뢰가 깨졌다는 이유를 대고 있지만 정산 문제도 없고 매니지먼트 진행 과정에서도 큰 불만은 없었다. 해지 통보를 일방적으로 하고 연락을 끊었다”고 주장했다.
반면 김서형 측은 "배우는 법무법인을 통해 매니저에게 신뢰관계를 해하는 사항들에 관해 다시금 소명을 구했지만 매니저는 소명을 거절했고 계약해지 통지,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하기에 이르렀다"고 반박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