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춘기록' 변우석, 신애라에 "승부 보기 전 까지 군대 못 가"
- 입력 2020. 10.06. 21:01:5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변우석이 군대를 미루고 연기에 집중하기로 결심했다.
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에서는 '슈스' 꽃길에 발을 내디딘 사혜준(박보검) 성공기가 그려졌다.
바쁜 스케줄에도 사혜준은 안정하(박소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시각 안승조(손창민)은 안정하를 찾아가 "진짜 널 만나러 온 이유를 말해줄게"라며 "너 결혼할 때 주려고 모은 돈이다. 너한테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주기 위해 그림을 다시 그리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원해효(변우석)은 사혜준과 자신을 비교하는 김이영(신애라)에 "다음에 주인공 가면 돼. 나 아직 안 끝났어"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에 김이영은 "너한테 엄청 중요한 시기다. 군대를 지금 갈 건지 지금 결정해야한다"고 말하자 원해효는 "아빠에 엄마까지 너무 심한거 아니냐. 나도 승부 보기 전까지 못 간다. 군대 미룰 거다"라며 자리를 떠났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청춘기록'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