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어게인' 이도현, 위하준 등장에 긴장…김하늘과 삼각 로맨스 시작?
- 입력 2020. 10.06. 21:30:24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이도현이 위하준 등장에 긴장했다.
6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18어게인'에서는 정다정(김하늘)에게 호의를 베푸는 예지훈(위하준) 등장에 위기감을 느끼는 고우영(이도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예지훈은 정다정을 찾아와 "이혼 축하한다"며 "이혼도 새 출발이니 응원한다"고 말했다.
다정한 두 사람 모습을 본 고우영은 위기감을 느끼며 예지훈에게 "초면에 반말하지 말라"며 까칠한 모습으로 긴장감을 형성했다.
이후 예지훈은 발을 삐끗한 정다정을 병원으로 데려다줬고 이 모습을 바라볼 수밖에 없는 고우영은 복잡 미묘한 표정을 지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18어게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