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브람스를' 김민재, 박은빈 반주 자청 "왜 멀리서 찾냐"
- 입력 2020. 10.06. 22:01:1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박은빈이 김민재에게 우산을 선물했다.
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서는 속마음을 털어놓은 후 한층 가까워진 채송아(박은빈) 박준영(김민재)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채송아는 박준영이 과거 호텔에 머물면서 우산이 필요없었다는 말을 기억, 우산을 선물했다.
채송아는 "우산을 선물하고 싶었다. 지금은 머무를 곳이 있으니까"라고 말했고 집에 돌아온 박준영은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채송아는 반주자가 그만두겠다는 통보를 받고 당황해했다. 우연히 이를 알게 된 박준영은 "반주자 새로 구하냐"며 "내가 해주면 안 되냐. 바로 옆에 피아노 치는 사람두고 멀리서 힘들게 찾냐"고 말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브람스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