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플라잉 김재현, 日 드라마 캐스팅 “너무 좋은 기회로…기대 해주길”
- 입력 2020. 10.07. 07:30:3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엔플라잉 멤버 김재현이 일본 드라마에 캐스팅됐다.
김재현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엔피아(팬클럽) 여러분들에게 중요하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가 너무 좋은 기회로 너무 좋은 일본 드라마에 캐스팅되어 촬영을 위해 일본을 가게 됐다. 생각보다 짧지 않은 기간 동안 가게 되어 이렇게 글로 남겨본다”고 소식을 전했고 “걱정하지 마시고 열심히 기대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현은 “전에 일본 유학생활 경험도 있고, 일본에 계신 FNC 식구분들도 워낙 친하게 지내면서 늘 잘 챙겨주실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개인활동을 하는 동안에도 우리 엔플라잉 멤버들이 우리 엔피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서 여러 가지 많은 것들을 준비하고 있으니 그것도 기대 많이 해 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개인 활동에서 다시 엔플라잉 품으로 돌아올 때까지 우리 멤버들 잘 부탁드리고 늘 행복하고 재미있는 하루하루를 만들어드리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다. 정말 정말 감사하고 너무너무 사랑하고 고맙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재현이 속한 그룹 엔플라잉은 SBS 드라마 '앨리스' OST에 참여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